2010년 12월 1일 수요일,

목동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희극배우 최양락 저자님의 강연회가 있었답니다.

 

웃음을 되찾아주는 ‘최양락의 브라보 유머 라이프’라는 강연 테마에 걸맞게,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 가득한 여운을 남기며 끝맺은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최양락 저자님의 30년 개그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웃음의 철학을

솔직하고 맛깔스런 입담으로 버무렸던 화기애애한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강연회는 목동 현대백화점 7층의 문화센터 토파즈홀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최양락 저자님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도 많은 웃음을 주고 계시는데요.

부인 팽현숙씨의 권유였다고 하십니다.







인자한 표정으로 웃음의 철학을 말씀하시는 최양락 저자님.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까지도 웃을 수 있는 개그가 좋은 개그다."

대중의 공감을 얻어 화제가 되었던 말이죠.








최양락 저자님의 강연 에이전시를 맡고 있는

서정 콘텐츠 에이전시의 김준호 대표님께서 강연을 경청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언론통폐합으로 TBC 방송국이 갑작스런 고별 방송을 하던 날을 회상하시며

TBC 공채 개그맨 3기의 꿈이 무너지던 당시의 슬픈 심정을 재연하시는 최양락 저자님.


최양락 저자님은 희극인이 되겠다는 꿈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1981년 MBC 제1회 개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타며 코미디계에 들어서게 되셨답니다.








 
고 서영춘 선배님의 익살스런 모습을 표현하시는 최양락 저자님.

 

 

 

 

최양락 저자님의 다양한 표정과 실감나는 몸동작에

강연장은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웃음의 기법 중 ‘발상의 전환’에 대해 설명하시는 최양락 저자님.

최양락 저자님께서 개그계의 롤모델로 여기시는 전유성님이 알려주셨다는

‘계란의 활용도’에 대한 이야기였답니다.


흔히 계란을 요리해서 먹거나 마사지에 사용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지만,

발상을 전환하면 계란을 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해운대에서 사람들에게 나눠준다거나,

혹은 원효대교에서 떨어뜨리는 방법 등이 있겠죠.


이렇듯 발상을 전환하면

일상의 모든 것이 웃음의 소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선 계란의 또 다른 활용도를 연구해보는 것으로 시작해볼까요?^^

브라보 유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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